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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CA Overview

 

The Korean Society of Criminology in America (KOSCA) is a non-profit, academic organization which pursues scholarly research and professional activities in Korea-related criminology and criminal justice areas. The main goal of the KOSCA is to bring together in one multi-disciplinary society of academics, researchers, policymakers, administrators, and practitioners who are actively engaged in Korea-related research, teaching, and practice. The mission of the KOSCA is to promote comparative research studies, publications, and professional activities in the field of Korea-related criminology and criminal justice. Membership is open to all ASC and ACJS members as well as Koreans and Korean Americans.

 

Welcome by President

재미한인범죄학회 (Korean Society of Criminology in America, 약칭 KOSCA)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재미한인범죄학회(KOSCA)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인 범죄 학자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서,  한국의 형사정책 및 범죄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내외 대학교수들, 석/박사 대학원생들, 전문 연구자들, 정책 입안자들, 그리고 현장 실무자들이 정보 및 자료의 공유, 공동 연구, 인적 자원의 교류 등을 통해 범죄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와 효율적인 형사정책 개발에 이바지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사회 구현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학회원들의 지속적이고 독자적인 연구활동 이외에도, 매년 11월 연례 정기 모임을 갖고, 세계의 석학들을 초빙하여 초청강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천명 참가규모의 미국범죄학회(American Society of Criminology) 연례모임 때마다 독자적인 재미한인범죄학회 (KOSCA) 세션들을 구성하여 한국의 범죄 및 형사정책 관련 연구활동을 소개하고 토론함으로써, 세계의 주요 범죄이론들과 형사정책 동향의 일반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한국의 특수성을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가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 한국의 7개 학술/연구 기관들 (경기대범죄학과대학원, 경찰대학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한범죄학회, 이화여대학교폭력방지연구소, 한국교정복지학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가나다순])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있고, 학회 내8개의 전문 학술 분과들 (Life Course Criminology, Criminological Theory and Juvenile Justice, Cyber Crime, Women and Gender, Statistical Analysis, International Criminology and Macro-level Analysis, Geo-Spatial Data Analysis and Crime Mapping, Corrections and Recidivism)을 운영함으로써, 연구활동의 효율성, 전문성, 생산성을 고조시킴과 동시에 회원 상호간의 적극적인 연구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제적 수준의 연구자들과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본 재미한인범죄학회가, 더욱 안전한 사회를 꿈꾸는 소중한 여러분들의 연구와 교제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미한인범죄학회 회장  김문선